남경, 설리의 ‘진리상점’ 캐스팅…”꽁냥꽁냥 절친케미”

2019-08-26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남경은 설리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합류하여 절친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진리상점'은 설리가 CEO로 변신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남경은 '남대리'로 설리를 도와 '진리상점'을 이끌어 가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측은 " 남경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 싶어한다. 평소 절친인 설리와 함께 하는 첫 방송인만큼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경은 tvN'응답하라 1997' 에서 젝스키스 은지원의 열렬한 팬 '은각하' 역으로 데뷔. 이후tvN '막돼먹은 영애 씨13', KBS 2TV '프로듀사'에서 막내 작가 김다정 역으로 공효진을 자극하는 시크한 표정과 독특한 어투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크걸 ,몸매 종결자, 명품몸매 등 수식어를 만들어냈다. 

영화'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선영역, 영화'리얼' 등에 출연하며 연기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 OCN 토일 드라마 "플레이어"에 특별출연하여 어리버리한 비서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진리상점' 은 10월 네이버 를 통해 선 공개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158길 14, 2층  l  T. 02-546-3666  l  E. wayzcompany7@naver.com

Copyright ⓒ2019 wayzcompan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