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승일, 삼성전자-게임-의류 브랜드 모델로 광고계 섭렵!

2021-02-24

신예 이승일이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 모델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승일은 플레이리스트 디지털 드라마 ‘트웬티 트웬티’(TWENTY-TWENTY)와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신스틸러 등장.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라이징 스타다. 데뷔작인 영화 ’럭키 몬스터‘(감독 봉준영)는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KTH상을 수상한 바 있다.


훤칠한 키와 시크하고 매력적인 마스크를 갖추고 꾸준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이승일은 광고계의 큰 관심을 받으며 삼성전자의 신개념 TV ‘더 세로’와 게임 광고를 섭렵했다.


유튜브 총 조회수가 한달만에 500만회를 넘기며 화제가 된 넥슨코리아의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 앤 파이터’에서 이승일은 코로나 19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히어로로 등장. 과장된 말투와 행동들로 코믹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의류 브랜드 ‘베나코앤폰타나’ 뮤즈로 발탁되어,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다.


이승일의 소속사 웨이즈컴퍼니는 “광고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까지 영역을 넓히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이승일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현재 이승일은 영화 ‘화이트데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홍신익 기자, 사진 제공=웨이즈컴퍼니

출처: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999158&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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