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훈 ‘언터처블’ 김성균 아역 캐스팅…성인 장기서와 180도 다른 ‘반전 연기’

2018-01-16

아역 배우 박상훈이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 김성균(장기서 역)의 아역으로 합류했다.

박상훈은 올해 개봉한 영화 ‘시간위의 집’(감독 임대웅)에서 배우 김윤진 의 아들 효제 역으로 감성 깊은 내면 연기를 펼쳐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KBS2 드라마 ‘프로듀사’ 에서 배우 김수현 아역(어린 백수찬)으로 등장,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박상훈은 김성균의 어린(장기서)시절 을 연기할 계획이다. 성인 김성균(장기서)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반전 연기를 보임으로써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오늘 24일 첫방송 되는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진구(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김성균(장기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액션 추적극이다.


24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서경스타 금빛나기자 sestar@sedaily.com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ONPDNBZ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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